블로그를 많이 읽다 보면 당연히 좀더 좋은 RSS reader 는 무엇일까 여러가지를 사용해보곤 합니다.
저 역시 Google Reader, 한RSS 등 많은 RSS reader 를 사용하다가
최근에 다시 google reader 를 사용하고 있습니다.
Web 에서 보는 것이라서 사무실, 집 모두 sync 가 맞아서
보기 좋은 것과 메모 통하여 공유 기능 등 때문입니다.
그리고, 오늘 또 하나... 자동 번역의 막강한 기능이 있네요.
[#1] 자신의 모국어로 자동 번역을 하게 되므로 한국어를 기본 언어로 설정.
[#2] 상단의 설정 보기에서 내 언어로 번역하기 설정
[#3] Just read !!!
이렇게 설정할 경우 아래 페이지와 같이 표시가 됩니다.
따로 번역을 위하여 페이지 로딩이 느려지는 것은 별로 느끼기 어렵네요.
상단에 Google 번역으로 적혀 있어서 아마도 번역된 페이지라는 것을 알 수 있구요.
물론 영어 ==> 한글 번역이 언어학적으로 매우 어려운 작업이라서 번역 결과가 항상 훌륭한 것은 아니지만
아무래도 영어 보다는 한글을 통하여 정보를 얻기가 쉽기 때문에
영문으로 된 많은 블로그를 빨리 읽어야 하는 상황이라면
우선 간단하게 번역된 페이지로 읽고, 자세하게 볼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원본을 읽는다면 좋을 것 같네요.
때론 다음과 같이 요상하게 번역을 해버리는 것은 귀여운 애교로 생각해야하겠죠. :)
// 영어 원본
// 번역된 한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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